벨리 올린거 그냥 자삭했습니다. 일상속의경험

요지는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에서 안현수가 금을 땄는데,
새벽 4시 다음에서는 바로 안현수라는 키워드가 상위로 올라간 반면
네이버에서는 안현수라는 단어가 전혀 등장하지 않았음
10분간 지켜보다가 벨리를 올렸으나,
4시 13분때 빅토르 안이라는 키워드가 10등으로 올라감
보통은 안현수라고 더 많이 치지 않을까?
논란의 중심이 되기 싫어서 일단은 자삭했고,
검색 관련 서비스에 대해서 네이버에 실망했다.

*추가글
4시 17분 안현수 키워드 네이버에 등장


[이클립스 서블릿 에러] java access restriction on required library Java

1. 프로젝트 속성에서 build path로 들어간다.
2. jre system library를 삭제한다.
3. add library누른후 jre system library를 선택한다.



대한민국을 비판한다. 일상속의생각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본다.

한반도는 지금 혼란한 상황속에 빠졌다.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의 대립. 나라빚의 증가. 최저임금문제와 비정규직 문제. 야당과 여당의 수준 떨어지는 정치. 바닥까지 떨어진 교권과 편한 길만 찾으려는 꿈없는 학생. 여전히 이공계를 무시하는 세태. 젊은 세대와 나이든 세대간의 몰이해. 자주와 외교사이의 갈등. 북한의 도발과 국내의 종북세력의 활동. 일본의 군사적 부활과 중국의 영향력 확대. 이 모든것은 지금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 근 50년간 한반도를 좌우할 아주 중요한 문제가 될 것이다.
이 글은 내가 갑자기 쓰고 싶어서 쓰는 글이며, 어떠한 reference도 붙이지 않음을 즉 내 머리속의 기억을 이용해 쓰는 글임을 밝힌다.

1. 나라빚의 증가
어느정도의 빚은 이해를 하겠으나 나라빚은 계속 증가되고 있다.
빚을 만드는 건 이해를 하는데 왜 이러한 사실을 왜 국민에게 강조를 안하는지 모르겠다.
정부는 가만히 있지 말고 어느 도가 빚이 많은지, 왜 많은지 항상 설명을 해야된다.
국민이 요청하기 전에 정부가 나라빚 상황은 강조를 해야한다.
복지 정책은 좋지만, 나라가 부강한 것이 먼저다. 빚이 있는 나라가 아니라 다른나라의 채권 혹은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그래서 경제적으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나라가 되는걸 생각 못하고 왜 빚에 급급한 나라가 되었는가? 빚에 대해 장점이 있다는 사람은 이해가 안된다. 빚은 움직인다. 늘어난다. 안좋은거다. 평소에는 아무런 해도 없지만 우리가 힘들어질때 나중에 세계 경제가 휘청일때 이는 악재로 반드시 작용한다. 나라가 이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아직도 없는 한 반드시 이 문제는 5년안에 대두될 것이다.

2. 최저임금문제
사회 제도 및 시스템이 잘 되어있는 호주에서는 시급이 2만원으로, 우리나라 5천원보다 대략 4배가 더 비싸다.
즉 우리나라에서 4시간 일해도 호주에서 한 시간 일한 것과 똑같다는 소리이다.(여기서 물가 반박 나올건 알겠지만 생략한다.)
호주에서는 대학을 굳이 나오지 않아도 최저임금이 높아서 노가다를 해도 white color보다 돈을 더 잘 벌며
정말 열심히 일한다면 대기업 간부만큼 돈을 벌 수가 있다. 우리나라는 비정규직 비율이 높아졌다고 들었는데,
최저시급을 올려서 사람들이 돈을 더 쓸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3. 야당과 여당의 수준 떨어지는 정치
학생들은 어렸을 때 토론하는 법과 듣는법을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다.
주장을 하고 근거 1, 근거 2를 말하는게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목소리 높은 사람이 이긴다는 잘못생각하고 있는 고정관념으로 상대에게 고함을 먼저 지른다.
품격있게 토론하고, 지면 인경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4. 바닥까지 떨어진 교권과 편한 길만 찾으려는 꿈없는 학생
요즘 학생들의 꿈은 공무원이다. 보통은 다들 안정적이기 때문에를 가장 큰 이유로 삼을 것이다.
반면 미국은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나와서 창업을 준비하거나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실리콘 벨리를 가면 창업자들을 위한 사무실을 싼 값에 대여를 해 주며,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이들이 스스로 일어서는데 많은 지원을 해준다.

독일을 언급을 안할수가 없는데, 독일은 중고등학교때부터 학교에서 기술을 가르킨다. 우리나라에서 무시하는 실업고 혹은 공고가 독일에서는 꿈과 비전을 주는 곳인 것이다. 그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소기업들에 채용이 되는데, 이러한 중소기업들은 몇 십년 혹은 몇 백년 동안 명성을 유지하는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며, 이들은 여기서 근무하는 것을 그리고 그러한 기술을 익히는 것을 명예롭게 생각한다. 다른 나라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는 동안 우리나라의 현실은 어떠한가?

2년 전쯤인가 동영상을 보았다. 선생님이 교실에서 시끄럽게 떠들면서 돌아다니는 학생에게 다가가면서 조용히 하라고 앉으라고 했다. 하지만 학생은 그 선생님을 무시하면서 막 도망다닌다. 나는 처음에 유치원을 보는 줄만 알았다. 다른 동영상도 기억난다. 선생님이 칠판에 뭔가를 적는 동안 많은 학생들이 특정한 춤을 춘다. 선생님이 뒤를 돌아보면 아무일 없었다는 듯 공부하는 척한다. 

이러한 사태는 도대체 왜 일어나는 것일까? 정부가 아무런 비전없이 학생들만의 인권을 강조하여 교권을 강제적으로 추락시키는 데에 그 원인이 있다. 애들을 때리는 것은 물론 나쁘다. 하지만 그 이유와 사정을 들어보지도 않고 폭력 하나만에 초점을 맞춰 보도한 언론또한 잘못이다. 학생의 인권을 살려주는 동시에 교권을 더욱더 강화시켰어야 한다. 두 가지 방법이 있었다. 교사가 한 반에 10명을 담당하게 한다. 사람이 줄면 카리스마나 언변이 없는 교사도 학생들을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 두 번째 방법은 대학가는데 교사의 평가/점수를 반영하게 하는 것, 초등학교나 중학교의 경우에는 수행평가 점수의 비중을 높혀 교사의 권위를 합법적으로 늘리는 것이 있다.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는 또한 학생은 공부할 생각은 없는데 무조건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해야 한다는 의식도 있다. 좀더 학생들이 공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줬으면 한다. 수능이라는 제도 아래서 의미없어보이고 힘들겠지만...나는 이런 학생들에게 공부가 재미있게 하는 방법은 실습중심의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수업 방식을 이론, 암기에서 참여, 토론, 실습으로 바꿔야 한다. 공부를 느낄 수 있게 해주어야한다. 중소기업을 유지시키고 이들과 실업계, 공고 졸업후 취직하는 제도도 만들어야한다. 이러한 학생들은 자부심과 명예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인문계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이공계 고등학교를 살려야 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토론하는 법과 글쓰는 법좀 알려주어야 한다. 외국 학생들은 토론하는 법과 글쓰는 법을 학교에서 배우는데 우리나라는 이에 대한 교육이 부족한것 같다. 이런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정계에 진출한다면 대한민국 정치는 좀더 격이 높아질 것이다.

또한 인권문제도 학교에서 가르쳐야 한다. 다문화 가정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속에서 5년 안으로 많은 인종차별 문제가 나타날 것이다. 외국에서는 인종차별 교육을 시킨다. 예를들면 하루는 파란눈을 가진 학생들만 밖에서 놀수가 있거나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고 다른 하루는 갈색눈을 가진 학생들만 밖에서 놀수가 있거나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게 한다. 이들 각각은 시간이 지나면서 차별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나쁜 것인가를 몸으로 체험하게 된다. 우리나라에는 이러한 수업이 있는가? 도덕과 윤리시간에 이를 반드시 담당해야 할 것이다.

또한 배끼기 문화도 고쳐야 한다. 얼마전 빌게이츠가 서울 어느 대학에 와서 모방보다 창의적으로 생각하라고 한 것이 생각난다. 인터넷의 발달로 선생님들이 숙제를 내주면 자기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네이버나 백과사전 긁어와서 붙여넣기 하는 실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다.
대학교 조별 그룹 과제도 한 두명만 하고 나머지는 묻어가는...이런 문제는 시스템을 구축해서 해결해야 한다.
외국에는 turn it in(스펠링 맞나...)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이곳을 통해 숙제를 내면 얼마나 유사 비율이 있는지 어디에서 배낀 것 같은지 다 나온다. 즉 일정 이상 퍼센테이지가 넘어가면 그 숙제는 감점을 당하거나 0점을 맞게 된다. 배꼈다는 이유로. 배끼기는 외국에서 상당히 엄하게 다루며 이때문에 퇴학당한 학생들도 많다. 조별 그룹 과제도 조별 평가 시스템이나 아니면 해결할 수 아에 하지 않는게 낫다고 본다. 이게 왜 문제이냐면 학생들이 창의성이 없어지는 것 뿐만 아니라 지적 재산에 대해서 사람들이 중요한지 인식을 못하게 된다. 즉 우리나라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은 배끼기 무료로 쓰기에 익숙하기 떄문에 이 프로그램의 지적 재산권이 무시되어 모든 인재가 우리나라를 떠나는 사태가 발생할 것이다. 피씨 게임만 봐도 답이 나온다. 몇년동안 노력해서 만들면 뭐하는가 하루아침에 불법 복재되는데 이런일을 당하면 누가 그 다음에 개발을 하겠는가. 다 연관된 맥락이다.

5. 중국의 패권주의와 일본의 군국주의 북한의 도발 속에서 우리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가
각 국이 원하는 걸 이해해야 한다. 중국은 우선 아시아에서 넘버원이 되어 영향력을 증가시키고 싶어한다. 경재성장을 통해 군사비를 증가시킴으로써 점점 실현이 되고 있다.

일본은 경제적인 측면에서 지난 몇십년 동안 정체되어왔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일부 우익세력은 그것을 해결 하는 것은 예전과 같은 군국주의의 부활이라고 생각한다. 일본 우익은 별로 지지를 못받는다고 생각했지만 아베가 총리가 된 것을 보니 이 사람을 지지하는 여론이 많이 늘어났다는 의미일 것이다.
앞으로 중국과 일본 두 나라는 센카쿠열도라는 섬들을 놓고 실제 군사적 충돌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상황은 일본이 원하는 상황이다. 이들은 북한과 중국이 일본을 위협한다는 이유로 군비를 증가시킬 것이다. 즉 경제적 대국이었던 일본이 군사적 대국이 되고, 몇 십년 동안 일본쪽을 신경을 안썼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일본쪽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럴 경우 우리나라도 외교적 카드를 자연스럽게 하나 얻게 된다. 즉 일본이 더욱 더 강력하면 강력할 수록, 중국은 우리와 싸우지 않으려 할 것이다. 

한편 미국은 한 미 일을 중심으로 중국의 세력을 견제하고자 한다. 중국을 견제하려는 이와 같은 노력은 군사영역 뿐만 아니라 인문학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 사안이다.

일본에 대한 우리나라의 입장, 즉 과거사 사과와 재무장에 대한 우려에 관한 우리의 입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우리 정계는 심지어 일본과의 관계를 개선하자고 나서서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들의 정치적인 영향력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 미 일이 강화될 경우 자연스럽게 중국과 북한이 다시 가까워질 가능성이 크다. 과거 냉전구도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물론 러시아는 빼고.

러시아는 경제적으로 더 발전하기를 원한다. 러시아는 이런 세력싸움에 관심이 적고 이러한 대치로부터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한편 러시아 입장에서는 시베리아 철도가 열결되면 물류 허브로써 얻는 이익이 상당할 수도 있는데 이를 러시아 정부 혹은 회사와 같이 연계를 해서 진행을 한다면 북한도 쉽게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 여전히 그들은 부동항을 원하고 우리(혹은 북한은)는 이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 경제적인 파트너로서 미래를 같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미래 한 중간의 군사적 논쟁이 발생했을 때 러시아가 우리를 지지하게 만들수도 있다.

중일 대치시 중국쪽을 지지하자니 한미동맹이 이상해진다. 이로인해 미일동맹이 한미동맹보다 중요시 될 것이며, 에치슨라인과 같은 상황이 다시 벌어질 수도 있다. 이러면 우리는 외교적 카드를 하나 잃는다.

복잡한 상황에서 중립국 선언 카드도 안먹힌다. 북한하고 통일 하고 중립국 선언을 하면 모를까 공산주의 주적이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중립국 선언은 안된다.

한심하다. 국회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가. 정말 사소하고 아무것도 아닌 일로 왜 계속 싸우는 것일까. 그들을 큰 숲을 보지 못하고 자기 이익만을 생각한다.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 자는 결코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 것이다.

대한제국 황제 고종은 이런 느낌이었을까? 외부의 위기가 분명한데 내부적으로 당쟁이나 하는 상황은 1592 임진왜란과 같고 이웃 국가들이 힘을 기르는 것은 1800년대 후반 열강의 제국주의들의 침략과 비슷하다. 대한제국 100년 후 우리가 고종을 평가하듯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긴박한 정치적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100년뒤 후손들은 판단하게 될 것이다.

6. 여성부로 인한 세금 낭비와 군대를 인정해주지 않는 사회
긴말 안하겠다. 대한민국은 평등하다. 그들이 주장하는 사회적인 차별 즉 임금이나 진급등의 차이는 사회 시스템적으로 해결을 해야 되는 부분이지 여성과 남성과의 인식 차이는 요즘 시대에는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요즘에 도대체 어떤 남자가 "여자가 말이야~ 여자인 주제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도대체 어디 있다는 것인가. 인식 차이가 없다면 나머지는 제도를 고치면 된다.
오히려 양성평등을 위해 나는 여자도 군대를 가야된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도 대한민국 사람은 국방의 의무를 진다고 명시가 되어있고. 인구는 계속 적어지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을 해 줘야 하기 때문이다. 고대 전투와 달리 현대 전투는 총을 들고 하기 때문에 2~3kg 하는 소총을 여자가 못들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통일이 되기 전까지 우리나라는 정치군사적으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으며, 전쟁시 여성 자신들을 위해서 가야된다고 생각한다. 예를들면 전쟁이 나면 서울 사람들은 지하철로 대피를 많이 할 가능성이 크다. 지하철에는 방독면이 있다. 적군이 지하나 동굴에 있는 적을 사살할 때 어떤 방법을 쓸까? 들어가기에는 너무 어둡고 위헙하기 때문에 원시적인 방법으로는 불을 피워 연기로 적을 밖으로 나오게 하거나 살상 목적이라면 화학 가스를 살포하거나 생포 목적이면 최루탄 가스를 터뜨릴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방독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사망할 가능성이 크다. 이 문제는 충분히 타협할 수 있다. 기본군사훈련 2주에 총쏘기, 화생방, 제식 이렇게 3가지만 배우면 된다.
이스라엘은 인구가 부족하기 떄문에 여성도 군대에 간다. 중국에서도 기본적인 총쏘기 교육을 실시한다.
미국에서는 예전에 2차대전 당시 여자들은 군수공장에 가서 무기를 만드는 일을 하였다. 군대는 전투부대와 보급부대로 나뉘는데 보급부대에서 충분히 여성 자원이 쓰일 수 있고, 전쟁시 군수공장에서도 쓰일수 있다. 
사회적인 인식또한 바뀌어야 한다. 다른 나라에서는 군인을 우대해 준다. 밖에서도 군인들은 군복을 입고 다닌다 자랑스러워 한다. 하지만 우리는 휴가나오면 군복을 갈아입고 사복으로 입고 다니려고 한다. 군바리인거 티내기 싫다는 거다. 사회가 먼저 인정을 해 주어야 한다.

7. 외교적으로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근본적인 힘을 길렀으면
앞에서 토론하니깐 생각나는게 일본의 입장이다. 단순히 학생들이 과거사에 대해서 보상하라고 하는데 이는 근거가 조금 부족하다. 힘이 없는 것은 당시 조선의 책임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일본이 한 잔인한 행동에 대해서 보상하라는 주장은 어떨까? 이것은 옳은 주장이다. 비 인간적이고 비 도덕적인 행동에 대해서 그리고 1930년도 후반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을 전쟁지원의 구호아래 수탈하고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았던 것에 대한 보상에 대해 우리는 사과와 금전적인 보상을 주장할 수 있다. 이것은 우리의 살아있는 역사(아직까지 생존하신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이며 일본과의 외교에서 우위에 설 수 있는 외교적 카드이다. 문제는...1960년대 중반 일본과의 외교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나라에 대한 경제 원조라는 구호아래 일본이 이 전후보상이라는 이름까지 같이 붙여버린 것이다. 이 대목을 지난 몇년간 생각했지만 반박을 하기가 힘들다. 그 돈은 당시 피해를 입었던 사람들에게 돌아기지 않고 도로나 공장을 짓는데에 들어갔을 것이다. 국가가 일부러 공적인 곳에 써버린 것이다.

여기서 내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우리는 힘을 길러야 된다는 것이다. 외교적 싸움에서는 일단 대치상태이다. 이부분은 우리가 외교적 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니 계속 언급을 해주면 된다. 
최종적으로는 결국 힘싸움이다. 명분은 그 다음이다. 대한민국은 일본을 압박할 무언가를 가지고 있지 않다. 중국은 희토류로 일본을 압박했지만, 우리는 어느 자본도 가지고 있지 않는다. 오히려 일본은 우리제품에 들어가는 핵심 기술, 부품을을 생산한다. 만약에 말이다 우리가 일본을 자본을 많이 투자 한다고 생각해보자. 일본 경제가 안좋아졌을 때 우리는 이것을 무기로 일본을 압박할 수도 있다. 숲을 봐야한다. 경제력과 군사력이 우월해야 한다. 힘있는 자의 발언이 진실이 되고, 요구가 받아들여진다.

8. 종북세력의 활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와 같은 영화가 다른 나라에서 인기가 있었던 이유는 아마 그들 스스로가 이념 대립에 대한 느낌을 오랜만에 받았기 때문이 아닐까? 유럽 어느나라에는 공산당이 있다고 한다. 이 공산당은 북한식 공산주의 공산당이라기 보다는 노동자, 약자계급을 보호하고, 자본주의의 폐혜를 최소화 시키자는 좋은 뜻을 지니면서 정당활동을 한다. 
한편 북한식 공산당은 기존의 사회주의 사상이 변질되어 있으며 여기에 유교사상의 단점까지 결합되어 있다. 예를들면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에 대한 초점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미제로부터 남조선을 해방시킬 것인가에 대한 초점이 더 강하다. 외부의 적을 만들지 않으면 그들 자체가 유지할 수 없다. 선동을 한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모든 인민들이 일정의 자유와 노력을 희생해야만 한다. 반론이 없다. 위에서부터 아래로의 목소리는 있지만 그에 대한 생각을 밑에 사람들에게 물어보지 않는다. 약자를 대변하지 않고 체제를 유지하는데만 신경을 쓴다. 종교는 아니지만 종교화 된다.
대한민국에 종북세력은 존재하며 이들은 이런 개념을 이용하여 정치적인 세력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정치적인 세력이 있으면 국회의원을 보유하게 되고, 국회의원을 보유하게 되면 법을 고칠 수 있다. 교과서를 고칠 수 있다.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는 합법적인 힘이 생기는 것이다. 이들은 약자보호와 분배 복지라는 좋은 개념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현혹시킨다. 약자를 보호하고 그들을 위해 무언가를 분배하는 개념은 현대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필요한 개념이다. 하지만 이 개념과 북한의 이념과 혼합해서 생각해서는 안된다. 우리 스스로는 우매한 시민이 되어서는 안된다. 마지막으로 비례대표는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가장 이용하기 쉬운 것이 바로 비례대표이기 떄문이다. 그들에게 권력에 접근하는 조그만한 틈도 주어서는 안된다.

9. 이공계를 무시하는 대한민국
사농공상이라는 말이 있었다. 글을 아는 이가 제일이요, 그 다음으로는 농사, 기술, 장사라는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의견차는 있겠으나 공이 제일 꼴지가 되었다. 자원 한방울도 안나는 나라에서 믿을 거는 기술밖에 없는데 사람들 사고는 쉽게 안바뀐다. 인식을 바꿀 수 없다면 제도를 바꿔서 보호를 해줘야 한다. IT분야를 예로 들자면 이공계에 대한 지원도 좋지만 이공계를 착취하는 구조를 끊어야 한다. 지적 재산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 시간대비 작업을 혹사시키는 사장 등  개발자는 결국 병원으로 실려가고 그나마 있는 인재들도 직종을 바꾸거나 해외로 나간다. 다 그렇게 생각을 할 거다. 영어만 되면 나가야지라는 생각말이다. 관습적인 인식이 이들의 명예에 상처를 주고, 불합리한 제도가 이들을 나라를 돌아서게 한다.
한마디만 더 말하자면 우리나라는 IT강국이 아니다. D램을 잘 생산하고, 고 퀄리티 모니터를 잘 만들고, 인터넷 망이 잘 깔려있고, 스마트폰을 잘 생산하는 나라이지, 자체 OS를 가지고 있고, 프로그램 언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나라가 결코 아니라는 거다. IT 사업은 현 시점에서 우리의 미래 산업중의 하나이며, 이를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어떤 대학교수는 초중고 수업에 프로그램 언어를 과목으로써 채택하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프로그램 언어는 어렵다. 툴은 쉬우나 그 내부적인 개념은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분의 주장을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10. 인구 문제, 고령화 문제
한국의 평균 기대 수명 82세. 저출산 고령화 시대가 현재진행형이다. 우리나라 인구는 사실 많은 편이지만 내가 걱정하는 건 인구 감소 추세이다. 감소를 해도 그 비율이 있을텐데 너무 빠르게 감소하려는거 같아 걱정이다. 세금을 내는 젊은 층이 줄어들면 결국에는 나라가 복지를 부담하는 비율도 높아질 수도 있고, 군병력의 감소, 노동력 인구의 감소, 경제 내부 침체 등의 불리한 점이 있다.
노인들도 일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들도 일을 하고 싶어 한다. 너무도 빠른 명예퇴직은 이들을 좌절에 빠뜨린다. 이들의 힘을 현명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예를들어서 일정 이상의 나이가 되면 퇴직시키지 말고 월급을 깍는등의 방안이 마련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출산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결혼하면 1억준다는 예전 허경영의 말이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프랑스는 이민자들을 받아들여 이 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했다. reference를 확인하지 못했지만 아마도 예전 제국주의 시대때 많은 식민지가 있었고 그들 나라에서 프랑스어를 배운 사람들이 온 걸 수도 있고, 기존에 프랑스에서 살 고 있던 이민자들이 정식으로 영주권을 신청한 걸수도 있다. 이들은 새로운 물결을 거부하지 않았다. 저출산과 고령화 이 두 개의 문제를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ref. CDIR vs VLSM 네트워크

CIDR = Prefix length.

VLSM is taking a subnetted address and re-subnetting one of the subnetted networks.

IE, if you have 192.168.10.0/27, you have networks:
192.168.10.0
192.168.10.32
192.168.10.64
192.168.10.96
etc.

You can take (for example) 192.168.10.32/27, and make it 192.168.10.32/29, thus Varying the Length of the Subnet Mask. You can now have networks:
192.168.10.32
192.168.10.40
192.168.10.48
192.168.10.56


If we assume 192.168.10.64 is in use, as are all the addresses that follow in the original /27 scheme, then you have to stop there. If the .64 address scheme is not being used you can keep going with the smaller subnet size until you reach an address that is in use. Obviously you can't duplicate addresses...

Scanner Java

띄어쓰기와 엔터에서 일단 스탑하고 스탑하기 전까지의 내용을 읽어들인다.
nextInt 같은 경우는 그렇고...
next도 그렇다
nextLine만 공백을 무시하고 엔터를 구분해서 읽어들인다.

println에는 \r\n이 들어가있다.

BufferedReader con = new BufferedReader(...System.in)
같은 경우는 공백단위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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